어제(8/27) 오후 7시쯤 북구 중산동에 있는 한 자동차 부품 제조 공장에서 자동차 배터리를 해체하는 과정에서 불꽃이 일면서 20대 작업자 2명이 눈과 얼굴에 화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안전 조치를 제대로 하지 않아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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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은 dan@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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