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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공사에 사라진 도로‥ "원상복구 하라"

정인곤 기자 입력 2024-08-27 17:49:50 조회수 0

남구 야음동 주민들이 아파트 신축 공사로 생활도로가 폐쇄돼 불편을 겪고 있다며 도로 원상복구를 요청하고 나섰습니다.

주민들은 울산시와 남구청의 한차례의 주민 설명회도 없이 무성의한 행정으로 생활도로가 아파트 건설 현장에 포함됐다며 대책 마련을 요구했습니다.

이에 대해 울산시는 공고 등의 절차로 주민의견을 수렴해 적합하게 승인된 사업이라며 차후 공공보행로를 조성할 예정이라고 해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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