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안시설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울산하늘공원 제2추모의 집 건립 공사가 오는 10월 시작됩니다.
제2추모의 집은 3만 4천 기의 봉안함을 안치할 수 있는 규모로 2026년 준공될 예정입니다.
울산시는 2만 6천4백 기를 수용할 수 있는 기존 추모의 집은 2년 뒤 포화상태가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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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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