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최신뉴스

추석 앞두고 임금 체불 집중 관리 나서

이다은 기자 입력 2024-08-25 17:11:25 조회수 0


고용노동부가 추석을 앞두고 다음 달 13일까지 5천 개 사업장에 대한 감독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최근 임금체불이 많이 발생하는 건설, 숙박, 음식 등 취약 업종을 중심으로 근로 감독에 나서고 임금체불 사실이 확인될 경우 체불이 해소될 수 있도록 적극 지도한다는 계획입니다.

또한 전국 지청별로 체불청산 기동반을 운영하여 대규모 임금체불에 대한 청산 활동을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다은
이다은 dan@usmbc.co.kr

취재기자
dan@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