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에서 고래와 같은 해양포유류 연구자들이 모여 보전과 연구 방안을 논의합니다.
국립수산과학원 고래연구소는 오는 26일부터 나흘 동안 9개 대학과 6개 연구기관 연구자들이 참가하는 해양포유류 보전의학 네트워크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세미나에는 해외 연구자들도 참여하며 참돌고래와 상괭이 등을 대상으로 해부 조사도 함께 실시될 예정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취재기자
dan@us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