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지방검찰청이 보이스피싱 예방을 위해 시민들의 이용이 많은 택시 기사들과 업무 협조를 한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지검은 택시 뒷자리에 경고 스티커를 부착하는 한편 택시 기사들에게 안내문을 배부해 보이스피싱 의심 신고를 당부했습니다.
검찰은 장시간 통화를 하며 목적지를 수시로 바꾸는 보이스피싱 의심 승객 탑승 시 적극적인 신고를 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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