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염포산 터널의 만성적인 정체 현상을 풀기 위해 아산로의 교통 체계를 개선하는 방안이 추진됩니다.
울산시는 염포산 터널 통행료 무료화로 주민과 기업체 부담이 완화됐지만 교통량이 약 18% 늘어나 정체 해소 방안을 검토한다고 밝혔습니다.
시는 교차로 신설과 잘못 진입한 차량을 위한 회차로 개설 등 다양한 대책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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