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지역 직업계고 학생 20명이 '2024년 직업계고 글로벌 현장 학습'을 위해 오는 25일 호주 시드니로 출국합니다.
참가 학생들은 현지 기업에 취업할 수 있도록 오는 11월까지 12주 동안 시드니 국립기술대학교에서 어학 교육과 직무 관련 실습 수업을 받을 예정입니다.
교육청은 지난 2012년부터 해외 현장 학습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파견 학생 20명이 모두 취업에 성공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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