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시민연대는 울산시의 버스요금 무상화 정책을 환영한다면서도 대중교통 활성화를 위해 추가적인 대책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시민연대는 버스요금 무료화 대상이 75세 어르신과 초등학생으로 한정돼 다른 지역보다 범위가 너무 작다고 지적했습니다.
또 교통 취약 계층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저상버스를 늘리고 이용객이 이탈을 막기 위한 서비스 개선도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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