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 사립유치원 2곳과 어린이집 4곳이 교육부 유보통합 시범 사업인 영유아학교를 운영합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영유아학교에 참여할 유치원과 어린이집 6곳을 심사를 거쳐 선정했으며, 내년 2월까지 유보통합 교육 모델에 필요한 예산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유보통합은 교육부 산하 유치원과 보건복지부 산하 어린이집을 통합 관리하는 제도로 2026년부터 시행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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