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해양경찰서는 오늘(8/19) 오전 11시 30분쯤 북구 강동 동방 18km 해상에서 조업을 하던 중 선박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진 20대 선원을 구조했다고 밝혔습니다.
현장에 출동한 해경은 의식 불명 상태인 선원에게 심폐소생술과 응급처치를 시행하고 육지에서 대기 중이던 119 구급대로 인계해 병원으로 이송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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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은 dan@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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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8-20 06:09
MBC 이다은기자 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