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구가 사용하지 않는 전산 장비를 사회복지시설과 방과 후 교실 등 지역 내 정보 취약계층에게 무상으로 보급한다고 밝혔습니다.
북구가 한국IT복지진흥원에 유휴 전산 장비를 무상으로 제공하면 진흥원에서 이를 재활용해 지역 취약계층에게 보급할 예정입니다.
북구는 매년 100대 정도가 발생하는 유휴 전산장비를 취약계층에 적극적으로 보급해 나갈 계획이라고 설명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취재기자
dan@us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