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시가 국가 비상 대비 태세 확립을 위해 한·미연합 군사훈련과 연계한 2024년 을지연습을 실시합니다.
오늘(8/19) 오전 10시 최초 상황보고 회의를 시작으로 나흘 동안 이어지는 이번 훈련에는 92개 기관에서 1만 7천여 명이 참여합니다.
또 오늘 오후에는 울산 공항의 화생방테러 대응훈련이 진행됐고 22일에는 공습 대비 민방공 대피 훈련 등 실전을 가정한 훈련도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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