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로나19가 재유행하고 있는 가운데 울산시가 노인복지시설과 감염 취약시설에 마스크와 손소독제 등 방역물품 35만 개를 지원합니다.
지원 대상은 울산지역 노인복지시설 2천300여 곳과 요양병원, 장애인 복지시설 등입니다.
울산시는 코로나19 재유행에 대응하기 위해 4개 팀, 16명으로 구성된 지역방역대책반을 24시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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