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 야음동의 재개발 지역에서 한 달 사이 길고양이 수십 마리 사체가 인근 주민에게 발견됐습니다.
해당 지역 주민들은 최근 길고양이 사체가 잇따라 발견되고 구청에서 게시한 길고양이 학대 예방 안내문도 강제로 떼어졌다고 주장했습니다.
주민들은 길고양이를 대상으로 한 동물 학대 범죄로 보고 경찰에 수사를 의뢰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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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곤 navy@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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