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시가 지난해부터 추진한 2023년형 지능형 교통 체계 보강·확장 사업을 마무리했습니다.
이번 사업을 통해 주요 교통 지점 120곳에서 교통 신호의 남은 시간을 확인할 수 있게 됐고 교차로의 차량 유입과 신호 대기 상황을 파악할 수 있는 시스템도 마련됐습니다.
특히 남구 옥현사거리는 인공지능 기술을 적용한 감시 카메라로 신호 길이를 실시간 조절해 신호 대기 시간을 줄일 수 있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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