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8/14) 오전 10시 30분쯤 울주군의 한 보온재 생산업체에서 화물 운반용 크레인이 부러지며 작업자를 덮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50대 남성 작업자가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고용노동부는 즉각 작업중지 명령을 내리고 중대재해 현장 조사에 착수했으며 경찰도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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