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유자가 30명에 달했던 1천 제곱 미터 가량의 토지가 지적 재조사를 통해 공유지로 편입되며 주민 편의성이 높아졌습니다.
중구는 병영초등학교 인근 도로 1필지의 소유자가 30명에 육박해 지금까지 도시가스 등 기반시설 공사에 어려움을 겪어왔다고 밝혔습니다.
중구는 토지 소유주를 모두 만나 동의를 얻고 지적재조사를 통해 해당 토지를 공유지로 편입하는데 성공해, 굴착과 가로등 설치 등 공사에 주민 불편이 없을 거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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