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밀안전진단에서 최하위 등급을 받은 동구 방어진 아파트의 이주 작업이 올해까지 마무리될 것으로 보입니다.
현재 전체 거주민 50세대 가운데 절반이 이주를 마쳤으며,올해 말까지 44세대가 이주를 마칠 것으로 예상됩니다.
동구는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올해까지 모든 세대가 이주할 수 있도록 주민들을 설득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취재기자
navy@us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