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최신뉴스

재난현장에 '수중 로봇' 도입‥수심 200m까지 수색

서하경 기자 입력 2024-08-12 13:42:25 조회수 0


울산소방본부 특수대응단은 태화강 국가 정원 일원에서 수중 로봇을 활용한 수중·수색 훈련을 실시합니다.

수중 로봇은 수심 200m까지 실시간 모니터링이 가능하고, 음파 탐지기가 부착돼 수중 수색이 열악한 환경에서도 물체를 감지할 수 있습니다.

특수대응단은 수중로봇 등 첨단장비 도입으로 복잡·다양화되는 재난 현장에 효과적인 대응이 가능해졌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서하경
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sailo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