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8/11) 오전 11시쯤 울주군 삼남읍 교동리리에 있는 한 식당에 차량이 돌진하는 사고가 났습니다.
이 사고로 식당 안에 있던 외국인 손님 3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운전자가 60대 남성이었고, 측정 결과 음주는 감지되지 않았다며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nte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