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집중호우로 인한 침수 피해가 자주 발생하는 지하차도에 올해 말까지 진입 차단시설이 설치됩니다.
국토교통부의 지하차도 관리지침에 따르면, 울산에는 침수 우려가 높은 지하차도 13곳 중 번영교와 학성교 남북단, 4곳에 차단시설이 없습니다.
이에 따라 울산시는 이 지점들에 차단시설을 만들기 위해 사업비를 확보했고, 올해 말까지 설치를 끝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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