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앵 커 ]
울산을 대표하는 여름음악축제 울산 서머페스티벌이 오늘(8/9) 개막해 엿새 동안 릴레이 콘서트를 펼칩니다.
올해로 22회째를 맞은 페스티벌에는 트로트에서 힙합까지 남녀노소 누구나 인기 가수들이 총 출동해 화려한 무대를 선사할 예정입니다.
섬페 미리보기, 이다은 기자입니다.
[ 리포트 ]
2024 울산서머페스티벌은 북구 강동중앙공원에서 시작합니다.
디바, 채연, 박상민 등 인기 가수들이 총출동해 화려한 축제의 서막을 올립니다.
2일차인 토요일에는 울산 진하해수욕장에서 김연자, 신유, 김수찬 등 정상급 트로트 가수들이 뜨거워진 열기를 이어 받습니다.
[기자]
오는 11일부터는 이곳 중구 종합운동장 보조경기장으로 옮겨 4일간의 무대가 이어집니다.
11일에는 전인권, 부활, 인순이 등 전설로 기억되는 유명 가수들이 총출동합니다.
12일에는 정동원, 비비, 엔믹스, 권은비, 스테이씨, 엔플라잉 등 아이돌 가수들이 MBC '쇼! 음악중심' 특집 방송 무대를,
13일에는 훅(HOOK), 트리플에이스 등이 K-POP 페스티벌을, 14일에는 이영지, 키코, 비오, 기리보이, 원슈타인 등 힙합 스타들이 마지막 무대를 장식할 예정입니다.
모든 공연은 선착순 무료 관람으로 진행됩니다.
오는 12일 쇼 음악중심 사전 예매자는 지정 좌석에서, 예매를 하지 못한 시민은 비지정좌석 스탠딩 관람이 가능합니다.
서머페스티벌 릴레이콘서트는 울산MBC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도 실시간으로 즐길 수 있습니다.
MBC뉴스 이다은 입니다.
◀ END ▶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취재기자
dan@usmbc.co.kr
2024-08-09 23:04
6일간. 열린는 울산서머페스디벌
축하합니다
JD1.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