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사고 위험에도 비용 문제로 민간에서 처리하지 못하고 있는 목욕탕 노후 굴뚝의 철거를 지원합니다.
시는 울산지역 노후 굴뚝 84개를 진단한 뒤 사고 위험이 높은 굴뚝부터 철거하는 사업을 내년부터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목욕탕 노후 굴뚝들은 현재 철근 부식과 콘크리트 탈락, 균열 등이 확인돼 구조적으로 취약한 상황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취재기자
navy@us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