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에 빠지는 익수사고는 무더위가 극심한 8월 주말에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소방청은 1년 중 가장 더운 8월의 주말 오후 3시에 익수사고 출동이 집중됐고 바다와 하천, 계곡 등 피서지에서의 구명조끼 착용을 당부했습니다.
울산에서는 지난 1일 북구 산하해변에서 구명조끼를 착용하지 않은채 물놀이를 하던 60대 남성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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