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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과기원, 인공지능으로 폭염 일수 예측

최지호 기자 입력 2024-08-06 20:33:25 조회수 0

울산과학기술원 지구 환경 도시 건설공학과 임정호 교수팀은 해수면 온도와 적설 깊이 등 전세계 기후 요소들을 분석해 폭염을 예측하는 인공지능 모델을 개발했습니다.

연구팀은 몽골 사막과 중국 톈산산맥의 적설량에 따라 여름철 우리나라에서 높은 기온과 고기압이 형성돼 폭염이 유발될 수 있다는 사실을 밝혀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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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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