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 특보가 계속되면서 지자체가 도심 열기를 식히기 위한 살수차를 추가 투입합니다.
울산시는 당초 살수차 4대를 운용해 왔지만, 폭염 대응에 한계가 있어 최근 살수차 6대를 추가로 도입했다고 밝혔습니다.
살수차는 울산지역 구군별로 배치돼, 인구 밀집도가 높은 지역과 간선도로를 중심으로 물을 뿌리는 작업을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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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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