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오늘(8/1) 이석한 재정협력관에게 명예시민패를 수여합니다.
이석한 재정협력관은 기획재정부 소속으로 지난해 8월 울산에 파견돼 부임했으며, 울산에 재직하는 동안 2024년도 국가예산을 역대 최고 규모로 확보하는 데 기여했습니다.
또 울산시의 현안 사업에 대해 중앙부처와 울산시 간의 소통체계를 구축한 공을 인정받아 명예시민으로 지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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