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시가 친기업 정책 강화를 위해 역대 최초로 월간업무 보고회를 기업 현장에서 개최했습니다.
울산시는 오늘(7/26) 동구 HD현대건설기계 대강당에서 8월 월간업무계획 보고회를 열어 기업과 업무계획을 공유하고 애로 사항을 들었습니다.
회의에 참석한 HD현대건설기계는 외국인 노동자 비자 발급 요건 완화와 자율운항선박 실증센터 진입 도로 개설 등을 건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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