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해 울산에서는 8백 건 가까운 화재가 발생했고 119 구조활동을 통해 2천여 명이 구조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소방청이 발간한 통계연보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에서는 794건의 화재가 발생해 12명이 숨지고 265억 원의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또, 화재와 교통사고, 산악과 수난 사고 현장 등에서 모두 1만 2천5백여 건의 119구조 활동을 벌여 2,092명을 구조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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