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정안전부가 높아진 습도에 폭염까지 겹치는 장마 이후 온열질환자가 급증한다며 야외활동에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지난해 발생한 온열질환자는 2천8백여 명으로 이 가운데 2천여 명의 환자가 장마가 끝난 7월 26일 이후에 발생했습니다.
한편 울산 지역에는 현재까지 비교적 적은 15명의 환자가 발생했지만 연일 폭염특보가 발효되며 무더위가 이어지고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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