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도 14호선 확장 공사 구간에 포함돼 지난해 폐쇄된 중구 다전물놀이장의 대체 시설 마련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중구의회 홍영진 의원은 다전물놀이장은 매년 3만 명이 찾던 주민들의 주요 여가시설이었다며 대체 시설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이에 대해 중구는 새로운 물놀이장 부지 조성이 쉽지 않아 당장 대안을 마련하기는 어려운 상황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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