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7/23) 새벽 자동차 부품 업체 모트라스에서 화재가 발생해 현대자동차 울산공장 생산에도 일부 차질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현대자동차는 화재로 부품 수급이 원활하게 이루어지지 않아 울산 5개 공장 생산라인의 정상 가동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새벽 4시쯤 발생한 화재는 2시간여 만에 진화됐지만 내부에 찬 연기로 공장 가동이 어려워 당분간 생산 차질이 계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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