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시교육청이 오는 22일부터 다음 달 14일까지 원거리 정보 취약지역 학생들을 위한 비대면 입학 상담을 실시합니다.
대상은 동구와 북구, 울주군 지역 고교생 114명으로 진학지도 전문 교사가 45분간 온라인 상담을 진행합니다.
교육청은 원격 상담 프로그램을 올해 처음 도입해 시범 운영한 뒤 남구와 중구 지역으로도 확대할 계획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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