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시가 자체 보유한 공공데이터와 통신사 유동인구 등 민간데이터를 분석해 시민 맞춤형 정책을 수립한다고 밝혔습니다.
올 상반기에는 울산시민의 대외 소비 패턴과 신복교차로 개편 전후 상권 매출 분석 등 8건의 빅데이터를 분석해 소상공인 지원과 교통체계 개선 등에 활용할 예정입니다.
울산시는 빅데이터 분석·활용을 통한 데이터 기반 행정을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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