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시가 '유네스코 창의도시 네트워크' 가입에 음악 분야로 재도전에 나섭니다.
울산시는 반구천 암각화의 피리 부는 선인의 모습 등을 내세워 내일(7/17) 유네스코창의도시 네크워크 국내 공모 심사를 받는다고 밝혔습니다.
유네스코 창의도시 네트워크는 문학과 음악, 영화 등 7개 분야의 문화 발전에 기여하는 도시로 구성되며 우리나라에는 12개 도시가 가입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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