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주당 김태선, 국민의힘 김상욱, 진보당 윤종오 의원은 공동 자료를 내고 해군이 추진하는 7조 8천억 원 규모의 한국형 구축함 사업이 석연치 않은 이유로 미뤄지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들 세 의원들은 사업을 총괄하는 방위사업청이 정한 규정에 따르면 지난해 기본설계를 마무리 한 HD현대중공업이 상세설계와 선도함 건조까지 맡아야 한다며 차질 없는 사업 추진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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