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울산본부는 정부의 산재보험 특정감사로 산재노동 불이익 사례가 증가하고 있다며 산재보험 전면 개혁을 촉구했습니다.
민주노총은 산재 요양 중인 노동자 643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53%가 산재보험이 제대로 운영되지 않고 있다는 답을 했다고 밝혔습니다.
산재 경험 노동자들은 산재 처리 과정이 어렵고 긴데다 불승인 사례가 많아 제도 개선 필요성을 느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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