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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고출력 이차전지 제조 기술 선점 나서

조창래 기자 입력 2024-07-11 17:50:28 조회수 0

울산시가 산업통상자원부의 고출력 이차전지 실증 기반 과제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이 사업은 테슬라 등 완성차 업체들이 탑재를 추진하고 있는 4680 원통형 이차전지의 실증기반을 구축해 제조 기술을 선점하기 위해 추진됩니다.

사업비는 2028년까지 5년간 국비 100억 원, 지방비 43억 원 등 총 143억 원이 투입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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