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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구, 쇠부리 문화 발전 방향 찾으려 용역 착수

이다은 기자 입력 2024-07-10 20:58:58 조회수 0

북구청은 지역 전통 제철 문화인 울산쇠부리문화와 쇠부리축제 발전 방향 모색을 위한 용역에 착수했다고 밝혔습니다.

용역을 통해 울산쇠부리문화의 발전 방향을 제시하고 울산쇠부리축제를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 방안 등을 모색할 계획입니다.

북구는 올해 안에 용역을 마무리하고 쇠부리축제를 문화 관광 축제로 성장시키기 위한 전략도 수립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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