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 관계자들이 오늘(7/9) 울산을 방문해 수소 시범도시 운영 현황과 주요 수소 기반 시설을 직접 살펴봤습니다.
방문단은 국내 최대 수소 전문 공급 업체인 어프로티움과 전용배관 수소충전소, 수소전기차를 생산하는 현대차 5공장 등을 둘러봤습니다.
울산시는 지난 2019년 수소 시범도시로 선정됐으며 국토부의 울산 현장방문은 현 정부 들어 두 번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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