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 보건환경연구원은 올해 상반기 수산물과 가공식품 등 먹거리 405종에 대한 방사능 검사를 한 결과, 모든 시료에서 방사능이 검출되지 않았습니다.
연구원은 일본의 원전 오염수 방류 조치로 인한 먹거리 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지난해 300건보다 항목을 35% 늘렸으며, 방사성 요오드와 세슘 검출 여부를 확인한 결과 모두 문제가 없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번 검사 결과는 울산 보건환경연구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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