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주군 웅촌면 회야댐 주변에서 잉어 수백 마리가 폐사해 지자체가 원인 조사에 나섰습니다.
울산상수도사업본부는 사흘 전 회야댐 상류에서 폐사한 채 물에 떠올라 있는 잉어가 발견된 이후 어제까지 수백 마리가 폐사해 수거 작업을 마쳤다고 설명했습니다.
울주군은 시료 분석 결과 용존 산소량이 낮은 것으로 나와 무더위 때문인 것으로 보고 정밀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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