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권리당원 단체인 민주울산네트워크가 기자회견을 열고 울산시에 전시성 행정보다 민생 정책에 집중하라고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울산시가 시청 버스정류장 건설에 12억 원을, 조형물 건립 용역비에 5억 원을 지출하는 등 치적 쌓기에만 몰두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에 대해 울산시는 시청 버스정류장은 지역 상징물 국가사업으로 선정돼 국비 30%를 지원받은 사업이라고 반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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