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교육청이 어린이 독서체험관 디자인 설계용역 착수와 함께 본격적인 건립 공사를 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체험관은 북구 당사동 옛 동해분교 부지에 163억 원 투입해 조성 예정으로 내년 9월 개관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교육청은 '물의 숲'을 주제로 시민 누구나 편하게 독서를 즐길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을 만드는 데 주력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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