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길 울산 중구청장이 오늘(7/2) 취임 2주년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2년 구정 운영 성과와 후반기 구정 운영 방향을 설명했습니다.
김 구청장은 황방산을 주민 친화 명소로 만드는 성과가 있었지만 배수장 미완공으로 피해 우려를 없애지 못한 부분은 아쉽다고 밝혔습니다.
후반기에는 머물고 가는 중구 조성을 목표로 입화산 자연휴양관 등을 중점 조성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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