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언양 임시 시외버스터미널 부지가 자유로운 개발이 가능한 국토교통부의 '공간혁신구역 선도사업' 후보지로 선정됐습니다.
울주군은 해당 부지에 임대주택과 창업지원시설로 활용할 수 있는 건물 2개동을 건설해 청년 일자리와 주거, 문화편의의 복합거점으로 조성할 계획입니다.
공간혁신구역은 도심의 성장거점 조성을 위해 규제가 완화되는 특례구역으로 전국에서 16곳이 후보지로 선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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