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의 대기오염물질 배출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 사업장 93곳에서 배출한 오염물질이 전년보다 240톤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지난해 울산 지역 굴뚝 1개당 대기오염물질 배출량은 30톤으로 전국 평균 65톤의 절반 이하로 조사됐습니다.
1년 사이 울산의 대기오염물질 배출량이 줄어든 반면 전국의 배출량은 5,236톤 늘어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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