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교육청이 교육부가 학생 정서와 심리 문제 관리를 위해 시범 운영하는 '위(Wee) 프로젝트' 사업자로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전국 4개 시범 사업자 가운데 하나로 선정된 울산시 교육청은 위 클래스의 상담 기능을 강화화 전문가 확대 배치에 2억 5천만 원을 지원받게 됩니다.
위 프로젝트는 학생들의 정서와 심리 문제를 통합 관리하기 위한 사업으로 기존의 '위 클래스' 센터를 보완하기 위해 추진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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