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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 두서면 2개 마을..생활여건 개선사업 30억 확보

조창래 기자 입력 2024-06-30 20:27:08 조회수 0

국민의힘 서범수 국회의원은 울주군 두서면 2개 마을이 대통령 직속 지방시대위원회의 농어촌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선사업 공모에 선정돼 4년간 30억 원을 지원 받는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공모를 통해 활천마을과 구량 송정 마을에는 올해 하반기부터 생활 환경과 마을 환경 개선, 주택 정비, 지역 역량 강화 등의 사업이 추진되며 오는 2028년쯤 마무리 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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